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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세상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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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9-02-27 조회수:485

 

“따뜻한 세상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교 가는 길이 두려운 14살 릭샤


처음 릭샤(캄보디아, 14세)를 만난 날 릭샤는 얼기설기 지은 집에서 돈을 벌기위해 나간 부모님과 언니, 오빠를 대신해 혼자 씩씩하게 집안일을 하며 미소로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 바쁜 집안일과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통증에도 학교를 빠지지 않는 성실한 릭샤. 하지만 학교생활에 대해 묻자 얼굴이 어두워졌습니다. 눈에 대해 놀리는 친구들과 점점 나빠지는 시력으로 인해 어려워지는 공부는 소녀의 어깨를 짓눌렀습니다.

 

그럼에도 릭샤는 포기할 수 없는 꿈에 대해 얘기합니다. 의사가 되어 자신처럼 아픈 환자를 돕겠다고 말하는 릭샤의 눈이 반짝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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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샤에게 찾아온 특별한 기회


상태가 점점 나빠졌던 릭샤는 여러분들의 후원을 통해 병원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12월, 릭샤는 어머니의 손을 꼭 잡은 채 앙코르 어린이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난생처음 받는 안과 검사에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단 한 번의 수술로 완치가 되었습니다! 수술 직후에 힘들었을 텐데도 밝게 웃는 모녀에게서 미래에 대한 소망과 기쁨이 느껴졌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후원금은 릭샤의 꿈을 이루는데 사용되었습니다. 후원금은 릭사의 안과수술비 및 생계비, 교육비로 지원되었고, 캄보디아 저소득층 아동들의 안과 수술비로 지원되었습니다.

 

 

 

 

 

 

 

 

릭샤에게 따듯한 세상을 선물한 후원자님!


릭사는 이제 더 이상 학교 가는 길을 두려움 때문에 망설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진 소녀는 향상된 성적으로 온 가족을 기쁘게 해주었습니다.

 

많은 분의 사랑과 관심, 지원을 받은 릭샤는 진심을 가득 담아 계속해서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통증에서 자유로워 진 것도, 학교에서 계속 공부할 수 있는 것도 모두 다 감사합니다!”

 

릭샤와 같이 어려움에 처한 실명위기 아동들에게 후원자님의 사랑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후원자님의 마음에 감사드리며, 동참해주신 신한은행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릭샤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출처 : 하트-하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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