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과 우리금융그룹이 함께하는
현대사회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
‘자·선·봉사(자발적 선한 봉사활동) 프로젝트’ 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힘찬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사회적 고립(거부) 어르신, 돌봄이 필요한 초등 아동과 발달장애인,
지역사회 환경문제 등 다양하고 복잡한 사회적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
우리금융그룹의 사회공헌사업입니다.
작년 겨울, 지역사회 곳곳에 따스한 온기를 전했던 봉사자들의 열정은 새해에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이정표가 되어준 2~3월의 나눔 기록,
그 이야기를 지금 전해드립니다!
미니 체육대회 진행 모습
발달장애인들에게 신체활동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사회적 교류와 자신감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활동입니다.
30여 명의 참가자가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봉사자들이 든든한 페이스 메이커가 되어주었습니다.
급식소 청소 및 배식 지원 모습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와 함께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을 만났습니다.
현장에서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음식들을 나누어주고,
거동이 불편해 급식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 포장에도 손길을 모았습니다.
갓 지은 밥의 온기만큼이나 따뜻한 봉사자들의 진심이 이웃들의 식탁에 고스란히 전달되었습니다.
가정방문 및 말벗 활동 진행 사진
봄기운이 완연한 3월, 장위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꾸러미(식료품 키트) 100세트를 제작했습니다.
봉사자들은 사회복지사 선생님과 4인 1조가 되어 직접 어르신 댁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다정한 말벗이 되어드렸습니다.
저희가 온다는 소식에 어르신이 미리 준비한 박카스 두 병을 손에 꼭 쥐어주셨어요.
봉사는 내가 가진 걸 일방적으로 나누는 게 아니라
서로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란 걸 깨닫는 시간이었어요.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고, 박장대소 하기도 했어요.
단순히 선물만 드린 게 아니라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어르신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더해져서더욱 의미있었던 봉사활동이었어요.
- 자원봉사자 활동 소감 中-
2026년, 하트-하트재단의 나눔은 계속됩니다.
작은 나눔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길,
하트-하트재단이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