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와 함께한 따뜻한 변화,
제5회 스타벅스 그림 공모전 ‘BELONGING’ 수상작 전시 및 공연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스타벅스 서울대치과병원점’과
함께 진행한 스타벅스 그림 공모전의 수상작들이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서울대학교치과병원 갤러리치유’에 전시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BELONGING’으로
“모든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하며,
열린 마음으로 듣고 소통하는 세상”을 의미합니다.
장애와 비장애의 다름을 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꿈꾸는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습니다.
대상을 수상한 정안나 작가의 ‘어떤 색이나 어떤 모양이나 괜찮아’ 외에도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20개 작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전시 마지막 날, 9월 5일에는 스타벅스 서울대치과병원점 앞에서
발달장애인 연주단체 ‘벨루스 앙상블‘의 야외 공연도 진행되었습니다.
공연은 경쾌하고 많은 분들이 익숙하게 즐길 수 있는 곡,
조지 거슈윈 ‘Three Preludes’ 전 악장,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 OST 중 ‘You’ve Got a Friend in Me’,
레너드 번스타인 ‘West Side Story’ 모음곡이 연주되었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께 기분 좋은 활기와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그림 속 따뜻한 메시지와 음악의 울림이 어우러진 이날의 행사는
공모전의 주제가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스타벅스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는
오는 10월, 별빛미술관에서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