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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10월26일 개최…참가단체 모집

등록일:2018-06-26 조회수:149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오지철)과 SK이노베이션(대표이사 김준)은 오는 10월26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강당에서 ‘제2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 GREAT MUSIC FESTIVAL(이하 GMF)’을 개최한다.

 

이와 관련해 참가단체의 신청을 7월31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GMF는 국내 최초 오케스트라/실용음악 부문 발달장애인 그룹음악경연 축제이다. 이 페스티벌은 그룹 음악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개발하고, 음악적 재능을 키워가고 있는 발달장애 연주단체들이 참여하는 음악축제로, 함께하는 하모니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위대한 꿈을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제1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는 총 38개팀, 343명의 수준높은 실력의 발달장애인 연주 단체들의 공연과 유명 셀럽들의 동참으로 다채롭고 풍성하게 진행됐다. 또 수상한 단체들에게는 상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주 무대기회를 제공하여 음악단체들의 역량강화 및 발달장애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올해 페스티벌은 예선, 본선 및 결선의 음악경연 형태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신청서류는 하트-하트재단(http://www.heart-heart.org/)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본선에 진출하는 10팀은 클래식, 실용음악 분야의 전문가 심사위원들의 서면 및 동영상 심사를 통해 8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은 “GMF는 발달장애인들이 음악을 통해 사회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통로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런 기회를 통해 더 많은 발달장애인들이 사회에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하트-하트재단은 “함께하는 음악을 통해 재능과 꿈을 키워가고 있는 발달장애인들이 전국적으로 많이 있다”면서 “그들이 금번 페스티벌을 통해 꿈에 한발 더 다가가며, 당당한 사회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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